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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 사망…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입력 2019-11-24 21:42 | 수정 2019-11-24 21:42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28·사진)가 사망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4일 오후 6시 9분께 구하라가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구하라의 지인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구하라가 사망한 사실을 확인하고 오후 8시 7분까지 현장 감식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구하라의 시신은 강남성모병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사망 원인과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인 경찰은 구하라가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4일부터 일본 후쿠오카, 오사카, 나고야, 도쿄 등을 순회하는 공연을 마치고 귀국한 구하라는 사망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대에 누워있는 사진과 함께 "잘자"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출처 = 구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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