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여 만에 신보 발매… 아들 이루, 작사·작곡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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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가 작사·작곡한 태진아의 신곡 '김선달'이 국내 주요 음원차트에서 '톱7'에 안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 28일 오후 8시 현재, '멜론'이 집계한 트로트 부문 음원차트 순위(상)와 '지니뮤직'이 집계한 트로트 부문 음원차트 순위(하). ⓒ뉴데일리
'김선달'은 28일 오후 8시 현재,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로 알려진 '멜론'의 트로트 음원차트에서 7위, '지니뮤직'의 트로트 음원차트에서 6위를 달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선달'이 이제 막 공개된 신곡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순위가 더 오를 가능성도 있다.
'김선달'은 지난 27일 태진아가 선보인 신보에 수록된 곡으로, 신나는 EDM사운드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가사가 듣는 이로 하여금 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태진아가 '자기가 좋아' 이후 6개월여 만에 내놓은 이번 앨범에는 '김선달' 외에도 애절한 멜로디와 가사가 돋보이는 정통 트로트곡 '날 두고 가지 마라'가 수록됐다. 이루는 두 곡 모두 작사·작곡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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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진아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