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부터 행적 묘연… 소속사 측 "12월부터 정상 활동"
  • 걸그룹 여자친구의 유주(사진)가 한달째 행방이 묘연하다. 지난달 27일 포항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한 것을 마지막으로 유주를 본 사람이 없다는 제보가 속속 전해지고 있는 것.

    확인 결과 여자친구는 11월 내내 '6인 체제'가 아닌 '5인 체제'로 각종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었다. SNS에서도 10월 8일 이후로 유주의 게시물을 찾아 보기 어려운 실정. 대체 유주는 어디에 있는 걸까?

    이와 관련, 여자친구 측 관계자는 "여자친구와 유주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12월부턴 정상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라는 짤막한 답변을 전해왔다.

    한 달 가까운 시간 동안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유주에 대해 일부 팬들은 '탈퇴설' 등을 거론하기도 했으나, 소속사 측의 해명을 들어보면 크게 염려할 사안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과연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오는 12월, 완전체로 팬들을 만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