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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의 젠틀함이 '쇼핑왕 루이' 촬영장을 훈훈하게 물들고 있다.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로 역대급 로맨티스트로 사랑받고 있는 서인국이 현장에서도 달달한 배려로 스태프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쇼핑왕루이'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극중 피아노를 치는 로맨틱한 장면부터 오디오 스태프를 자처해 붐 마이크를 들고 있는 서인국의 모습이 담겼다.지난 13화 방송에서 루이의 피아노 치는 장면을 위해 현장에서 연습을 이어가는 모습과 스태프의 일손을 도우며 개구지게 장난치는 모습들이 포착된 것.특히, 서인국은 현장 스태프들에게 '루이'로 불리며 평소에도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한편, 서인구의 러블리한 매력이 빛을 발하는 '쇼핑왕 루이'는 오는 10일 15, 16화를 연속 방영하며, 16부를 끝으로 종영한다.['쇼핑왕루이' 서인국, 사진=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