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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단아+청순' 한복 맵시 공개.."설 요정 납시오~"

전세대 아우르는 '세대 공감 아이콘'으로 우뚝

입력 2016-02-10 11:52 수정 2016-02-10 12:07

 


대세 걸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유주, 은하, 신비, 엄지)가 설을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새해 인사를 했다.

온라인 화보를 통해 은은한 빛깔의 한복을 입고 우아하고 청순한 자태를 드러낸 여자친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하면서도 기품 있는 한복 맵시와 함께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 여자친구의 소원



곱디고운 한복 자태를 뽐낸 여자친구는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로 음원차트를 올킬한 데 이어 케이블과 지상파 음악방송까지 모두 1위를 차지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여자친구는 설 연휴에도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 대세다운 활약을 펼쳐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 여자친구의 소원&예린



지난 6일 SBS '사장님이 보고 있다'를 시작으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 KBS2 '전국 아이돌 사돈의 팔촌 노래자랑' 등에 연속 출연한 여자친구는 9일에도 MBC '아이돌스타 육상 씨름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와 '인스타워즈'에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10일에는 MBC '아이돌스타 육상 씨름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2편과 KBS2 '본분올림픽'에 출연한 유주가 맹활약을 예고한 상태다.

▲ 여자친구의 신비

 

▲ 여자친구의 신비&유주

 

▲ 여자친구의 엄지

 

▲ 여자친구의 예린

 

▲ 여자친구의 유주

 

▲ 여자친구의 은하



[사진출처 = 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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