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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언니들 귀환’ 포미닛, 7집 앨범 ‘액트 세븐’ 컴백 예고

입력 2016-01-20 17:14 수정 2016-01-20 17:31

▲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포미닛이 20일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포미닛은 오는 2월 1일 미니 7집 앨범 ‘액트 세븐(Act.7)’으로 약 1년간의 공백을 깨고 완전체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포미닛의 새로운 시작과 성장을 담겠다는 멤버들의 중대한 포부가 담겼다.
컴백을 위해 포미닛 멤버들은 곡 참여는 물론 퍼포먼스, 스타일링 등 제작 및 활동 전반에 심도 깊게 참여하며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해왔다. 또한 미국 유명 DJ인 스크릴렉스와 협업 사실이 알려지며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포미닛은 이번 컴백에서 한층 유니크한 하이퀄리티 음악 기반의 독보적 ‘센 언니’ 콘셉트로 다시 한 번 승부수를 띄울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4M’이라는 심플하지만 강렬한 로고와 새 음반 발매일, 음반명이 담겨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화려한 ‘제 7막’의 문을 열고 가요계 대대적 ‘여성 파워’를 과시할 포미닛의 이번 컴백에 벌써부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포미닛은 컴백을 앞두고 국내외 스케줄과 더불어 막바지 음반 작업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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