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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응답하라 1988' 포상휴가 공항패션 '덕선이 어딨니?'

입력 2016-01-20 15:57 수정 2016-01-20 16:06

▲ ⓒ디마코 제공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 덕선으로 분한 걸스데이 혜리가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혜리는 지난 19일 오후 ‘응답하라 1988’ 출연진, 제작진과 함께 포상 휴가를 받아 태국 푸켓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혜리는 '응답하라 1988'의 클래식하고 복고적인 느낌의 덕선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혜리는 시크함과 카리스마가 한껏 느껴지는 올 블랙 의상으로 코디를 했다. 티셔츠부터 스키니 팬츠, 점퍼, 가방까지  모두 블랙 컬러로 색상을 통일했다. 

그가 착용한 패딩은 많은 패션피플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 이른바 ‘혜리 패딩’으로 불리고 있다.

이와 함께 혜리는 블랙 컬러의 스트레이트 단발 헤어스타일, 아이라인과 립을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시크함을 더욱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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