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고경표sns
류혜영, 고경표 커플이 tvN드라마 ‘응답하라1988’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 화제인 가운데, 고경표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은다.
과거 고경표는 영화 '청춘정담(감독 문인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당시 문인수 감독은 "편집을 끝낸 후 모니터를 했는데 영화를 본 지인이 고경표의 중요부위 노출에 대해 언급하더라. 우리는 촬영 때도, 편집 때도 보지 못한 장면이어서 당황했다"고 말했다.
문 감독은 이어 "영화에서 여자친구 은주에게 이불을 덮어주는 장면이었는데 고경표의 팬티 사이로 중요부위가 노출됐더라. 기술적인 부분과 연기가 마음에 들었던 테이크였는데 그 부분만 CG처리를 해야하는지 고민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고경표는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 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나오지 않아서 다행이다. 나와도 흉물스럽게 보였을 것"이라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류혜영 호흡 고경표, 그런 사연이 있었구나” “류혜영 호흡 고경표, 노출이 그대로 나왔으면 큰일날 뻔 했다” “류혜영 호흡 고경표, 굉장히 리얼하게 촬영 했었나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