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시양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커플로 성사된 김소연이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김소연의 파격적인 베드신 소감이 눈길을 모은다.

    김소연은 ‘2004인간시장’ 촬영에서 연기자 이정길과 베드신을 찍었다. 당시 김소연은 24살이었기 때문에 상대 연기자인 이정길과 26살이 차이나는 상황.

    극 중 이정길의 정부 역을 맡은 김소연은 하늘거리는 검은색 잠옷만 걸친 채 연기에 몰입해 상대역인 이정길과 제작진으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김소연은 촬영 전 “그동안 키스신은 많이 찍어봤지만 베드신은 데뷔한 지 9년 만에 처음이다”며 쑥스러워했다. 하지만 막상 카메라에 빨간 불이 들어오자 순식간에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해 관계자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곽시양, 우결도 연상연하 커플이네" , "곽시양, 김소연 어떤 케미 보여줄까?" , "곽시양, 김소연 기대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