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 소송, 과거 고경표랑 꼭 끌어안고 사진을?

    '유재석 소송'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유재석의 친분사진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고경표는 지난 2012년 8월22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나는 그에게로 가서 꽃이 되었다(김춘수 '꽃' 인용)"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고경표와 유재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친분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 13부(부장판사 김현룡)는 지난 3일 유재석과 김용만이 전 소속사 스톰이엔에프의 채권자들인 SKM인베스트먼트 등을 상대로 낸 공탁금출급청구권 확인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는 판결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