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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산불방지 평가 우수기관 선정ⓒ성주군 제공
경북 성주군(군수 김항곤)이 경상북도가 실시한 ‘2015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경북도가 봄철 산불방지 추진사항을 종합평가하고 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을 통해 사기진작 및 시‧군간 선의의 경쟁분위기 유도 및 산불업무 추진에 대한 새로운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위원에 따르면 성주군은 산불감시원 및 진화대 100여명을 산불취약지에 배치 및 근무현황 수시점검, 차량 앰프방송으로 산불예방활동을 실시해 산불발생 불씨를 차단했으며, 군부대 및 지역주민 등 130여명을 대상으로 8회에 걸쳐 산불방지교육을 실시해 산불진화 인력 역량강화에 기여해 오고
또 실과소 및 읍면전공무원을 대상으로 10개 읍면 233개리에 대해 산불예방 담당구역
책임관제를 실시해 산림연접지역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등 소각행위를 원천 차단해 소각산불이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평가됐다.한편 송병환 산림과장은 수상소감에서 “산불 발생 없는 성주가 되도록 열심히 일하라는 격려로 알고 안전 성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