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화면
    ▲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화면

    '비정상회담'의 시청률은 광희의 인지도 굴욕에 힘입어 상승했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4.68%의 시청률(유료방송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29%에서 1.39%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비정상 패널들은 한국 대표 패널로 출연한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광희와 만나게 됐다. 광희는 등장부터 인지도 조사를 실행, 패널들 모두 그를 안다고 손을 들어 인기를 실감하게 만들었다. 이어 몬디가 광희의 그룹 제국의 아이들에 대해 언급, "아이돌로는 안 떴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패널들은 각각 '살기 좋은 나라란'이라는 주제에 맞춰 토론을 진행, 니콜라이는 살기 좋은 곳으로 노르웨이가 1위로 선정되자 그 이유로 "인생에 대한 걱정이 필요 없다"라며 이어 학교 관련 발언, "노르웨이에서는 다 무료다. 돈 걱정이 없다"고 말해 패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1.767%, TV조선 '이것은 실화다'는 2.435%의 수치로 집계 '비정상회담'에 한참 뒤처지는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