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인재양성재단에 전액 출연
  • ▲ 김천시는 법인(신용)카드 사용 발생된 33백만의 인센티브 세입조치 했다.ⓒ김천시 제공
    ▲ 김천시는 법인(신용)카드 사용 발생된 33백만의 인센티브 세입조치 했다.ⓒ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는 22일 농협은행김천시지부로부터 지난해 법인(신용)카드 사용으로 발생된 33백만원의 인센티브(포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발전기금은 농협카드사와 김천시의 신용카드 이용 약정(2011.5.31)에 따른 것으로 법인 제휴카드 사용액에 따라 0.5~1%의 포인트를 적립해 연1회 시에 세입조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그동안 시는 각 관서 및 부서별 직원 교육을 통해 신용(법인)카드 사용을 적극 권장해 포인트 적립을 확대해 왔으며, 시 세입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박보생 시장은 “투명한 신용(법인)카드 사용으로 클린 행정을 실현하고, 세수를 증대하는 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전달된 기금은 지역 내 우수 학생에 대한 지원 사업과 열악한 교육 환경개선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에 출연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