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정민ⓒ뉴데일리
    ▲ 조정민ⓒ뉴데일리

    이날 오후 3시에 제289회 토익시험 성적 발표를 앞두고 토익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살랑살랑'의 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전한 의견이 눈길을 끌고있다.

    토익시험은 주기적으로 한달에 두번 정도 치러지며 성적발표는 매주 금요일 오후 3시에 확인할 수 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중점을 두고 일상생활 또는 국제업무에 필요한 실용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대한민국의 학생,취업준비생들은 대부분 한번씩은 본적이 있을 정도로 취업을 위한 스펙관리에 필수요소로 자리잡았다.

    이에 '살랑살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트로트 가수 조정민은 최근 소속사를 통해서 "갈수록 취업이 어려워지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도 너무 많은데 취업준비생 여러분들이 더운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공부하시는 모습이 너무 대단하게 느껴진다"며 "이번에 치러진 토익시험에서도 모든 분들이 원하는 성적을 받으셨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해왔다.

    한편,조정민은 지난 2014년 'Be my love'로 데뷔 후 최근 발표한 '살랑살랑'으로 가요계에서 주목하는 신예로 떠오르고 있다. 수려한 외모와 시원스러운 가창력이 돋보이는 젊은 트로트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