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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있다’ 타히티 '섹시화보, 치명적 고혹적 자태...'헉'

입력 2015-06-14 05:43 수정 2015-06-14 06:04

▲ 타히티ⓒ맥심화보

JTBC ‘엄마가 보고있다’에서 타히티 아리가 출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걸그룹 타히티가 이전에 찍어놨던 섹시화보로 세삼 눈길을 끌고 있다.

타히티 세 멤버 지수, 미소, 민재가 숨겨뒀던 섹시미를 한껏 뽐냈던 이 화보는 '맥심의 섹시화보'로 그동안 보여주었던 발랄했던 모습들과 달리 치명적이고 고혹적인 자태를 원없이 드러냈다. 

당시 타히티는 신곡 'Phone Number'(폰 넘버)로 야심차게 컴백한 상황이었다.
 
당시 화보 촬영은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먼저 대쉬하는 여자'라는 타히티 신곡 가사에 맞게 컨셉트를 짰고, 보는 사람을 유혹하는 듯 도박적이고 대담한 모습으로 진행됐다. 눈빛부터 포즈까지 섹시함으로 중무장한 타히티 세 멤버의 유혹에 남성팬들은 모두가 두눈이 휘둥그레해 졌다고.
 
한편 JTBC ‘엄마가 보고있다’에서는 타히티 아리가 지금은 해체된 레이디스코드에 대한 마음을 전해 안타까움을 줬다.
이날 방송에서 타히티 아리는 “저 아직 스물 두 살인데 너무 많은 걸 봤다”며 “레이디스 코드랑 같이 예능을 찍게 됐는데, 그날 새벽에 사고가 있었다. 장례식장을 갔는데 어머니가 울고 계셨다. 저를 안아주시면서 안전벨트 꼭 매라고 해주셨다”면서 가슴 아팠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엄마가 보고있다’에서는 타히티 아리의 지하철 출근길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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