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기관 간 Hot-Line 구축 악성 유언비어 엄정수사 등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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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공유‧협업강화 경북 치안정책 설명회 개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경북지방경찰청 제공
경북지방경찰청이 경북도의회와 치안인프라 확충을 위한 협업기반 구축에 나섰다.
경북지방경찰청은 10일 경북도의회 별관에서 경북도민을 대표하는 도의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치안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는 도의원 상대로 경북치안 이해도를 높여 안전한 경북 만들기 위한 치안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공유하고 경북경찰과 도의회 간 협업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 김치원 청장은 지역사회 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CCTV 확대 설치와 셉테(CPTED)사업 추진을 통한 안전 취약지역 환경개선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장대진 경북도의장은 치안인프라 확충을 통한 도민의 안전과 행복 구현을 위해 도의회 차원의 노력과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경찰청은 메르스가 전국적 확산됨에 따라 도의회와 함께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상황을 유지하고 있으며, 유관기관 간 Hot-Line 구축해 악성 유언비어 엄정수사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