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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가 6월의 기업에 지상뉴매틱(주) 선정됐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6월의 기업에 지상뉴매틱(주)(대표 지상근)를 선정했다.
시는 1일 6월의 기업으로 지상뉴매틱(주)를 선정하고 오전 9시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남 시장과 해당 기업의 지상근 지상뉴매틱(주)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지상뉴매틱(주)은 1993년 설립, "정직 정확한 기술영업을 위해서 지속적인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공영 실천의지의 사람이 되자!"는 사훈을 목표로 공장자동화(F.A)부품 및 기계장치를 개발해 공급하는 지역대표 강소기업이다.
2007년 기술개발 연구소 설립을 통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ACFFU(Air Clean Fan Filter Unit)’를 개발하는 등 공장자동화 시스템 발전에 기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사의 클린용 유니트를 기존 전자관련 업종에서 벗어나 식품관련 업종 등에 적용하는 등 그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특히 2005년 기계분야 생산자동화 대한민국 명장으로 선정됐으며, 2007년에는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사)구미시중소기업협의회 회장을 역임해 오면서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고객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주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신뢰와 애정으로 저희를 아껴주신 43만 구미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거듭나 행복구미 건설에 시민여러분과 함께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상뉴매틱의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한 지역경제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6월의 기업’으로 선정, 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 및 군집 가로 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