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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캡처
전북현대 감독 최강희가 한교원에게 일침을 가했다.최강희 감독은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12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한 후 “홈팬들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빼앗았다”며 한교원을 향해 따끔한 한 마디를 했다.이날 한교원은 전반 4분 상대팀 박대한을 향해 두 차례나 주먹으로 가격, 레드카드를 받아 퇴장 당하고 만 것.최강희 감독은 “한교원의 퇴장이 경기 흐름을 바꿔 놓았다”며 “홈팬들이 즐길 수 있는 기회도 빼앗았다”고 말했다. 이어 최 감독은 “평소 보복행위를 하면 레드카드를 받는 사실에 대해 교육을 시켰는데도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생겼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한편 최강희 감독은 “앞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가 있다. 체력을 잘 회복하는 것이 관건이 될 것 같다”고 다음 경기에 대한 각오를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