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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살라티가율리얀토우(Yuliyanto)시장 일행이 경북 문경시와의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고윤환 시장을 방문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난 6일 접견실에서 인도네시아 살라티가율리얀토우(Yuliyanto)시장, 어거스 수나아리오우(Agus Sunaryo)시립병원장, 프라세티오우 아잌티아토우(Prasetiyo Ichtiarto)환경국 국장, 쉬리 서웨스티(Sri suwasty)국제교류국장, 베니 세툐 누그로우오우(Beny Setyo Nugroho)(재)YPKBI사회교육 행정대표, 하호성(남)글로벌선진학교 해외교육협력이사 등 방문단 6명을 영접하고 양 도시간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환담을 나눴다.
고 시장은 율리얀토우 시장 일행의 문경방문을 환영하며 양 도시간 공동발전을 위해 우호적인 왕래는 물론 환경·경제·문화관광·체육 분야 교류 등의 확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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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단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문경시 제공
이에 율리얀토우 살라티가 시장은 고 시장의 환대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 양 도시간 다양한 상호교류협력 증진을 통한 상생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들 방문일행은 7일에는 자원순환센터 매립장을 방문해 시설물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도네시아 살라타티가市는 중부 자바의 머라바브 화산 인근에 위치한 인구19만명의 도시로, 주요 농산물은 쌀, 옥수수, 고무, 커피 등을 재배하며, 교육·스포츠·무역으로 유명하다.
한편 이날 환담 자리에는 글로벌선진학교 이남석 이사장과 박주영 문경학교장, 조인진음성학교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