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야산종합식품 대표 김한희 5,000,000원의 장학금을 쾌척하고 김항곤 군수와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성주군 제공
    ▲ 가야산종합식품 대표 김한희 5,000,000원의 장학금을 쾌척하고 김항곤 군수와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성주군 제공

    경북 성주군이 지역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해 설립한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장학금 기탁이 줄을 이었다.

    장학회는 24일 성주군청 산림과 1,000,000원, 수륜면 노인회 1,000,000원, 가야산종합식품 대표 김한희 5,000,000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가야산 종합식품(대표 김한희)은 우리 농산물을 이용, 찹쌀가루, 청국장가루, 미숫가루 등 40여종의 다양한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건실하고 유망한 중소기업체로, 평소 소외된 불우이웃 돕기와 다문화가정 고국방문 경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김한희 가야산 종합식품 대표는 “군의 최대 현안과제인 지역인재육성 및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장학기금 조성에 적극 동참하고, 인재양성 및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앞으로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김항곤 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사장은 “기부에 동참해주신 산림과, 수륜면 노인회, 가야산종합식품 김한희 대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별고을 장학금 기금 기탁 행렬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기탁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