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권영세 안동시장@안동시 제공
    ▲ 권영세 안동시장@안동시 제공

    경북 안동시(시장 권영세)가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통한 민원인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안동시는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불편해소 및 편의제공을 위해 민원실에 ‘1일 민원안내 도우미’를 배치 운영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서비스는 각종 민원서류 발급을 위해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1일 민원안내 도우미(행정 경험이 많은 공무원)을 지정해 민원상담 안내 등 민원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 시책이다.

    안동시는 민원실에 종합민원실장과 토지정보과장, 6급 담당으로 민원안내 도우미(10명)를 편성·배치해 △ 민원안내 및 불편사항 답변 △ 민원서류 무료 대행 △ 노약자, 임산부 전용창구 근무 및 우선 민원처리 안내 등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연중 친절체조, 맞춤식 친절교육, 민원인의 날 운영 등을 통해 민원실을 찾아오는 모든 민원인들에게 고객감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시민에게 감동과 만족을 안겨 줄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발굴해 고객만족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