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오후 웨딩마치를 울리는 배우 인교진-소이현 커플이 순백의 베일과 드레스를 컨셉트로 디자인된 예쁜 청첩장을 공개했다.

    기념카드 전문업체인 투비컴원은 "인교진-소이현 예비부부의 청첩장은 스와로브스키사 크리스털 장식의 투명하고 아름다운 빛으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한 모던 럭셔리 스타일의 웨딩카드"라고 소개했다.

    인교진-소이현 커플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역삼동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갖고 정식으로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다. 결혼식 사회는 '절친'인 배우 주상욱이 맡기로 했다.

    [사진 = 투비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