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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희(28)가 6.4 지방선거 투표를 독려했다.4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희는 "오늘은 투표하는 날! 오 분도 안 걸리고 금방하고 왔어요. 오후 6시까지 투표하면 됩니다~ 소중한 한 표 꼭 쓰세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최희는 검정 선글라스와 모자를 쓰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오 분도 안 걸리는가", "귀찮았는데 그래도 투표해야지", "저도 했습니다 투표"같은 반응을 보였다.
(최희 투표 인증샷, 사진 출처 = 최희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