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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측 해명, 팬 선물 거절? 아니다! "커피 쏟을까봐.."

입력 2014-03-27 18:05 수정 2014-03-27 18:44

배우 이종석이 팬의 선물을 거절하는 모습이 포착돼 '스타병'에 걸렸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해명에 나섰다.
27일 이종석의 소속사 웰메이드 이엔티 측은 "이종석이 26일 새벽까지 밤샘 촬영 후 공항 출국 시간에 맞춰 급하게 이동하다 생긴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이종석이 커피를 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팬이 다가오는 바람에 커피를 쏟을까 봐 깜짝 놀라 그랬던 것"이라며 "팬의 선물을 무시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날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이종석이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장면이 담겨 있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에서 이종석은 공항에서 출국하려던 중 팬이 준 선물을 거절하는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종석의 소속사 측에서 해명에 나섰지만 해명 후에도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석의 행동에 대해 따가운 눈총을 보내고 있어 당분간 비난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한 네티즌 merr****은 "동영상 보니까 쉴드가 안된다. 연예인은 뜨는 것도 한순간. 망하는 것도 한순간이다"라고 일침 했으며, smj7****는 "손이야 커피 쏟을까 봐 치운 거라 둘러 댈 수 있겠지만 외면한 거나 표정은 어떤 변명으로도 합리화 될 수 없을 듯"이라고 비난했다.
한편, 이종석은 최근 4월 방송 예정인 SBS 월화 드라마 '닥터 이방인' 촬영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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