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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게 화석 발견, 4억5천만년 전 갑각류 '알까지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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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14 21:25 | 수정 2014-03-14 22:07
신종 게 화석이 발견됐다. 

최근 영국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레스터 대학의 고생물학 연구진이 4억 5000만년 된 것으로 추정되는 갑각류 화석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신종 게 화석은 뉴욕 주의 점토암에서 발견된 것으로 지금의 바다가재와 게의 생물학적 진화에 밀접한 관계를 갖는 유형의 개형충 화석이다.

이번에 발견된 신종 게 화석은 개형충 유형 중 가장 오래됐으며, 이전까지 발견되지 않은 신종이다. 

연구진들은 '루프리스카 인큐바(Luprisca incuba)'라고 명명했으며, 해당 화석은 약 2~3cm 크기로 껍데기부터 알까지 완벽하게 보존돼 있다.

'신종 게 화석 발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종 게 화석 발견 정말 신기해", "사진만으로는 잘 모르겠다", "신종 게 화석 발견 4억년이나 됐다니..", "알까지 발견되다니 놀라워", "신종 게 화석 발견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종 게 화석 발견,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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