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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가장 큰 별, 태양의 1300배 크기 '독특한 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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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13 23:29 | 수정 2014-03-13 23:47
우주에서 가장 큰 별이 공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프랑스 니스 코트다쥐르 천문대의 올리비에 쉐스노 박사가 이끈 국제 연구팀이 우주에서 가장 큰 별을 발견했다.

우주에서 가장 큰 별은 관측 사상 가장 큰 10개의 별 중 하나로 'HR 5171 A'로 명명됐으며, 태양의 1300배 이상 크다. 특히, 독특한 쌍성계를 이루고 있어 천문학자들이 연구 대상으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지구에서 약 1만 2000광년에 달하는 먼 거리에 떨어져 있으며, 강한 빛과 에너지를 방출하고 있어 맑은 밤하늘에서는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우주에서 가장 큰 별은 태양과 같이 노랑색으로 보이는 만큼 표면온도를 섭씨 5000도로 추정하고 있다. 

우주에서 가장 큰 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주에서 가장 큰 별 신기하다", "직접 보고 싶어", "우주에서 가장 큰 별 표주박처럼 생긴 듯", "태양의 1300배라니 놀랍다", "우주에서 가장 큰 별 까마득하게 머네", "우주의 비밀 풀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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