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신종 육식 공룡 발견, 길이 무려 10m '티라노와 대적?'

온라인뉴스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입력 2014-03-06 13:11 | 수정 2014-03-06 14:13
육식공룡의 대명사 티라노사우루스(Tyrannosaurus)에 대적할 만한 길이 10m의 신종 육식 공룡이 발견됐다. 

최근 포르투갈 리스본신대학 연구팀은 미국 공공 과학도서관 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최신호를 통해 리스본 북부에서 발견된 공룡뼈를 분석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이 발견환 신종 육식 공룡은 길이 10m, 몸무게는 4-5톤에 이르며, 10cm에 달하는 날카로운 이빨로 다른 동물을 사냥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연구팀은 신종 육식 공룡에 '토르보사우루스 저네이'(Torvosaurus gurneyi·이하 저네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붙여줬다.

신종 육식 공룡 발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종 육식 공룡 발견 대단하다", "티라노사우루스보다 더 무서울까", "신종 육식 공룡 발견 신기해", "티라노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신종 육식 공룡 발견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종 육식 공룡 발견, 사진=영화 '쥬라기공원3' 스틸컷]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