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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코어와 전속계약 만료… '재계약 할까?'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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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2-28 13:24 | 수정 2014-02-28 13:28
여성 듀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가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와 계약이 만료되며 향후 행보를 두고 고민 중이다. 

코어콘텐츠미디어(김광수 대표)의 한 관계자는 "2월 28일을 끝으로 다비치와 계약 기간이 만료됐다"라면서 "현대 다비치와 재계약을 놓고 논의 중이다.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다비치는 코어콘텐츠미디어와 2008년 데뷔 이후 지난 7년간 호흡을 맞춰오면서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해 왔다. 

다비치가 여러 기획사와의 미팅을 진행할지, 코어콘텐츠미디어와 재계약을 할지 가요계 전반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코어콘텐츠미디어는 황정음, 하석진, 양파, 티아라, 손호준, 스피드, 파이브돌스 등이 소속돼 있다. 

[다비치 전속계약 만료, 사진=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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