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박해진의 아역을 맡은 조승현의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볅대 조승현 실물외모'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SBS 새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이하 별그대)' 촬영장에서 포착된 조승현의 모습을 담고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승현은 천송이(전지현)와 유세미(유인나)의 아역배우들과 함께 촬영장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셀카를 찍거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특히 조승현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로 꽃미남 포스를 발산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조승현은 지난 18일 첫 방송된 '별그대'에서 중학교 시절부터 천송이를 짝사랑해 온 재벌 2세 이휘경(박해진)의 아역으로 등장, 훈훈한 외모와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였다.
또한 25일 방송된 '별그대' 3회에서는 같은 학교 여학생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지만 천송이 앞에서는 꼼짝 못하는 귀여운 허당남의 매력을 선보여 누나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별그대 조승현 직찍을 접한 네티즌들은 "확실히 잘생기긴 잘생겼다" "싱크로율 높은 듯" "여진구 뒤이을 아역스타?" "이대로만 자라다오" "다른데서도 봤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승현은 95년생으로 2013년 브랜드 필름 '삼성 갤럭시 S40-나와 S4이야기 4랑편'을 통해 데뷔했으며, tvN 드라마 '후아유'에도 아역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