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황후>가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2월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16회는 시청률 18.8%(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16일 방송분 15회 시청률과 동일한 수치다.

    이날 <기황후>에서는 기승냥(하지원)이 원나라 황제 타환(지창욱)을 위로하는 모습을 왕유(주진모)가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삼각관계의 재점화를 알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는 3회 시청률 7.3%에 비해 0.8%P 하락하며 6.5%를 나타냈다.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6회는 전날 5회보다 1.7%p 상승한 8.5%를 기록했다.

    (기황후 시청률, 사진=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