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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억살 운석, 모로코서 발견 ‘진짜 수성에서 왔나?’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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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13 06:19 수정 2013-12-13 06:20

무려 46억 살의 운석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46억살 운석 발견]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46억살 운석]의 정식 명칭은 [NWA 7325]로 지난해 모로코 남부 지역에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운석은 생성된 지 45억 6천만 년 됐으며, 일부 과학자들은 [46억살 운석]이 수성에서 온 것으로 추측했다. 현재 [46억살 운석]은 미국 예일대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돼 있다.

[46억살 운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46억살 운석 신기하다”, “그냥 평범한 돌 같아”, “46억살 운석 넌 어디에서 왔니?”, “49억살 운석 진짜 정체가 궁금해”, “46억살 운석 실제로 보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46억살 운석,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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