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출신 배우 겸 가수 비비안수(37)가 결혼한다.최근 중국 언론 매체들은 “38살 비비안 수(徐若瑄)가 2살 연하 연인과 내년 결혼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이는 비비안수가 리원펑과 함께 웨딩 드레스를 고르러 가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결혼설이 불거졌다.
보도에 따르면 비비안 수는 106척의 화물선을 소유한 싱가포르 해운기업 마르코폴로마린의 경영자인 리원펑(35)과 2014년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달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리원펑은 6년 전 이혼해 두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중국 언론은 비비안 수 소속사 관계자 말을 빌려 “비비안수가 리원펑과 결혼식을 준비 중인 것은 맞다. 하전지만 결혼식에 앞서 전통에 따라 약혼을 먼저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비비안수, 사진=영화 쉬즈 더 원 스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