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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년 전 갑옷 공룡, 딱딱한 뼈로 덮인 거대 몸집 ‘무섭지?’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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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09 22:40 수정 2013-12-09 22:50


1억년 전 갑옷 공룡 화석이 발견됐다.

최근 미국 유타대학교 연구팀은 스페인 북동부 탄광지대에서 발굴한 화석이 신종 공룡으로 확인했다.

연구팀 발표에 따르면 이 화석은 일명 [갑옷 공룡]으로 불리는 초식공룡 안킬로사우루스의 일종이다. 갑옷공룡은 약 1억1300만 년~1억1000만 년 전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1억년 전 갑옷 공룡은 길이 5m, 몸무게는 2톤에 달하며, 온몸이 딱딱한 뼈로 덮여 있고, 강력한 꼬리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육식공룡도 쉽게 덤비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1억년 전 갑옷 공룡] 발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억년 전 갑옷 공룡 신기하다”, “화석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 “1억년 전 갑옷 공룡 단단해 보인다”, “피부가 갑옷이다니 놀라워”, “1억년 전 갑옷 공룡 발견 무섭게 생겼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1억년 전 갑옷 공룡,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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