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바비킴이 집착이 심했던 전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최강의 보컬리스트 바비킴, 박완규, 이정, 알리가 출연해 고민을 들어준다.

    이날 방송에는 자신에게 집착하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30대 여성이 출연했다. 고민 주인공은 “남편이 친구도 못 만나게 하고 화장, 옷차림에 사사건건 간섭한다”고 토로했다.

    사연을 들은 바비킴은 “나도 집착하는 여자 친구를 만난 적이 있다”며 “내가 어디 간다고 말도 안했는데 늘 차로 내가 있는 곳마다 따라다녔다.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KBS2 <안녕하세요>는 9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안녕하세요 바비킴, 사진=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