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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이해리 해바라기, "감정 주체 안돼..눈물 왈칵"

입력 2013-11-30 23:54 | 수정 2013-12-02 22:01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박상민의 해바라기를 완벽하게 불렀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콧수염과 애절한 목소리의 주인공 박상민의 <해바라기>를
이해리가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해리는 호소력 넘치는 목소리와
완벽한 가창력으로 출연진들을 감동시켰다.

특히, 이해리는 이날 노래 가사에 몰입하며
완벽히 감정을 이입한 모습이었다.

결국 이해리는 <해바라기> 무대를 마친 후
끓어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레전드로 참석한 박상민은 이해리에게 찬사를 보냈다.

"모든 참가자들이 실력이 있지만
이해리씨는 필이 좋다.

노래를 부르는 동안 두 번 정도
눈물이 날 뻔 했다"

   - 박상민

방송을 본 네티즌도 호평 일색이다.
"이해리 해바라기 나도 울뻔했다", "이해리 너무 예쁘다",
"이해리 너무 좋아", "노래 진짜 잘부르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해바라기>는 가수 박상민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곡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 출처=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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