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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디오가 영화 데뷔한다.29일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디오는 영화 <카트>에서 염정아의 아들 역에 캐스팅됐다.
<카트>는 대형상점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던 싱글맘이 부당해고를 당한 이후 이에 맞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애정만세> 등의 메가폰을 잡은 부지영 감독이 연출하며,명필름이 제작을 맡는다. 디오 외에도 염정아, 문정희, 김강우가 출연을 확정했다. 디오는 이번 영화를 통해 엑소 멤버 중 처음으로 정식 연기자로 데뷔하게 된다.
엑소 디오 영화 데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디오 영화 데뷔 기대된다”, “카트 빨리 보고 싶어”, “엑소 디오 영화 데뷔 연기력 어떨지 궁금해”, “연기돌 합류 축하해요”, “엑소 디오 영화 데뷔 잘 나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디오가 속한 그룹 엑소는 오는 12월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 무대를 가지며, 9일 미니앨범 [12월의 기적]을 발표한다.
(엑소 디오 영화 데뷔, 사진=S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