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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가 지드래곤-저스틴비버의 공동작업에 참여할 것으로 전망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가수 싸이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싸이, 저스틴 비버, 지드래곤은 여러분에게 무엇인가를 선보일 예정이다.(Psy, Justin Bieber, G-Dragon gonna give you something)"라는 글을 게재했다.이 같은 싸이의 소식에 지드래곤과 저스틴비버의 콜라보 활동에 싸이가 피처링을 한 것 아니냐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이에 팬들은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싸이와 지드래곤 그리고 저스틴 비버의 조합이 기대된다는 반응이다.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22일 진행된 '2013 엠넷 아시아 뮤직 어워드(2013 Mnet Asia Music Awards/이하 '2013 MAMA') 아티스트 웰컴미팅에서 저스틴 비버와 공동작업을 진행하고 있음을 알렸다.취재진들은 이날 지드래곤에게 저스틴비버와 함께 미국 진출을 할 계획이 없냐고 물었다.이에 지드래곤은 "계획은 항상 있다. 단 큰 프로젝트보다 지금 시점에서는 마음 맞는 아티스트들끼리 만나 재미 삼아 하는 것이 부담도 없고 재미있는 곡도 많이 나올 것 같다"며 "팬분들이 기대하시면 언제가 될지 모르겠으나 새로운 곡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이어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스틴 비버는 이미 녹음을 끝낸 상태"라며 "이번엔 내 차례다. 아마 내년이면 새로운 곡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귀띔해 관심을 모았다.[사진 출처=스쿠터 브라운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