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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인터넷 납부자가 전체 납세자의 18%인 400만명을 넘어섰다.
안전행정부는 인터넷으로 지방세를 내는 위택스 시스템(http://www.wetax.go.kr) 가입회원이 400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전체 지방세 납세자 2천200만명의 18.18%에 해당한다.
위택스 시스템 가입회원은 2008년 38만명에서 2010년 190만명, 2012년 360만명에 이어 지난 13일 400만명을 돌파했다.
이 시스템을 통한 지방세 전자납부건수는 2008년 863만건에서 2010년 1천799만건, 2011년 3천693만건, 작년 8천421만건으로 증가했다. 회원 1명당 21건을 전자납부한 셈이다.
안전행정부는 400만 명째 위택스 시스템 가입자 정 순(56.여)씨에게 장관기념패와 50만원 상당 상품권을 증정했다.
정씨는 "국토교통부 차량등록시스템에 중고자동차를 이전등록하는 과정에서 위택스에 가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