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기후변화 평가기관인 CDP((Carbon Dsiclosure Project)가 선정한 '탄소경영 글로벌 리더스 클럽'의 멤버에 뽑혔다고 31일 밝혔다.

    영국에 본부를 둔 CDP는 기후 변화 대응과 관련한 경영 정보를 평가해 탄소경영이 우수한 기업을 뽑는다. 평가 결과는 전세계 금융기관의 투자지침으로 활용된다.

    KT는 업종과 관계없이 5곳의 국내 최상위 기업을 뽑는 '탄소경영 글로벌 리더스 클럽'에 포함됐으며 국내 통신 부문 우수기업을 선정하는 '통신부문 산업 리더스 클럽'에도 올해까지 4년 연속 뽑혔다.

    KT는 2009년부터 환경경영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ALL)IP 네트워크,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센터(CCC), 그린IDC, 스마트워킹 등을 통해 그린IT 기반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