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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하차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하차한다.
31일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김현중은 스케줄 문제로 불가피하게 <맨발의 친구들> 하차를 결정하고 지난 27일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김현중은 오는 11월부터 주연을 맡은 KBS2 새 수목드라마 [각격시대] 중국 로케이션 촬영에 들어간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와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에 각각 캐스팅된 윤시윤과 유이는 <맨발의 친구들>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김현중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현중 하차, 사진=뉴데일리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