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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과 김남길 양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 관계자는 “김남길과 열애는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데이트 한 적도 없는데 열애라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손예진과 김남길이 드라마에 이어 영화를 같이 하다보니 친해진 것은 맞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 동료이자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다”고 덧붙였다.
김남길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측도 “두 사람이 워낙 친한 사이라 열애설이 난 것 같다. 손예진과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7월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상어>를 통해 친분을 쌓은 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손예진과 김남길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에 동반 캐스팅 돼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