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준호 사단의 코코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썸머 드림> 개그 라이브 콘서트가 오는 8월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다.이번 <썸머 드림> 개그 라이브 콘서트는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생생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며 한바탕 웃으며 더위와 시름을 잊을 수 있는 바캉스 같은 공연이 될 예정이다.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은 “롯데호텔 서울이 주최하고 코코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썸머 드림> 개그 라이브 콘서트가 오는 8월 3일부터 이틀간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다”면서 “코코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인기 개그맨 김준현, 김원효, 양상국, 김지민 등이 총 출동해 시원한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알차고 재미난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특히 도시 한복판에서 맛보는 상쾌한 바캉스 같은 <썸머 드림> 개그 라이브 콘서트는 인기개그맨이 총출동 할 뿐 아니라 허공의 축하공연과 개그맨 임혁필의 가슴 따뜻한 감동의 샌드애니메이션도 준비돼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재미와 웃음을 선사한다.
공연 첫날인 8월 3일 토요일에는 뚱뚱한 남자 김준현과 턱별시(?)에 사는 촌놈 양상국의 ]오해하지마’ 코너를 비롯해 [버티고], [나쁜 사람] 등 KBS2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를 만나볼 수 있다.
다음날인 4일 일요일에는 엉뚱한 리포터 김원효와 황당한 경제 전문가 김지민의 코믹뉴스 [9시쯤 뉴스] 코너 등이 기다리고 있으며, 김준호 사단 소속 10명의 신인 개그맨들의 반짝이는 창작 개그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라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썸머 드림> 개그 라이브 콘서트는 오는 8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오후 3시, 오후 6시 2회에 걸쳐 펼쳐지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사진=코코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