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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하차
출산을 앞둔 이정민 아나운서가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서 하차한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2 <풀하우스> 녹화를 마지막으로 아쉽게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 앞서 지난 6월 <생생정보통>과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도 하차했다.
임신 30주차에 접어든 이정민민 아나운서는 최근 출산 휴가를 정신으로 냈으며,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
이정민 아나운서 후임으로 <도전 골든벨>, <비바! K리그> 등을 진행한 정지원 아나운서가 이어 받는다.
이정민 아나운서의 <풀하우스> 마지막 방송은 오는 27일 전파를 탄다.
(이정민 하차, 사진=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