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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협력사 자재대금 휴가 전 조기지급

총 2,100개사 3,300억원 규모

입력 2013-07-09 16:20 수정 2013-07-10 02:23

▲ 현대중공업 1·2차 동반성장 지원 정책 설명회 모습.ⓒ연합뉴스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에 앞장서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휴가철을 맞아
[자재대금] 조기지급을 실시한다.

<현대중공업>은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여름휴가를 앞두고
협력회사가 이달 11~20일까지 납품한 [자재대금]을
평소보다 4일 앞당긴 26일 지급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자재대금] 조기지급은
[여름 휴가비]와 [상여금] 지급 등으로
자금 수요가 증가하는 시점에
협력회사의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혜택 대상 협력사는 2,100여개사로
금액은 3,3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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