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도 한목소리, 아시아나 항공기 사고 소식에 피해자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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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6일(현지시간) 아시아나항공 OZ 214편 여객기가 착륙 중 충돌사고를 일으켰다. 사진은 트위터 아이디 @EuniceBirdRah가 자신의 아버지가 CNN 등에 언론에 보낸 것이라며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사고기 사진.ⓒ연합뉴스
새누리당은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착륙사고와 관련,
[철저한 사고 원인 조사]와
[충분한 보생책 마련]을 촉구했다.
민현주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사망자의 명복과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탑승객들의 명복을 빌며,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
민현주 대변인은 당국의 조속한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외교부가 자체 태스크포스(TF)를 꾸려 대응에 나선 만큼,
관계 당국은 현지 공관 및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에 총력을 기울여주기 바란다.
구체적인 피해 범위를 파악하고
조속한 대책 마련에 나서 줄 것을 당부한다."이어 아시아나 항공이 피해 승객들에 대한
충분한 보상에 나설 것을 강력 촉구했다."이번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피해 승객들에 대한 보상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민주당 박용진 대변인도
사고 당사자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사고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분,
유가족, 부상자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박용진 대변인은
피해승객들을 위한 충분한 지원시스템 가동을
요구하기도 했다."해당 항공사와 관계 당국은 이번 사고 원인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통해 재발방지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현지 공관도 사망자, 부상자, 피해승객에 대한
충분한 지원시스템을 신속히 가동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