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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단 변신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 '빅스' 멤버 '엔'ⓒ젤리피쉬
아이돌 그룹 [빅스] 멤버 [엔]의 3단 변신 사진이 화제다.
21일 [빅스] 공식 트위터에는
리더 [엔]의 무대에 오르기까지
3단 변신 과정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엔]은 민낯인 1단계부터
메이크업을 마친 2단계사진을 거쳐
헤어와 컬러렌즈까지 착용한 3단계 변신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빅스]는 최근 <지킬 앤 하이드> 컨셉의
신곡 [하이드]로 활동 중이다.짙은 메이크업과 화려한 염색 헤어, 강렬한 컬러렌즈로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어
이번 변신과정 공개는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민낯의 순정남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거친 하이드로 변해가는 모습인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더욱 놀라게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변신 전후 둘 다 멋있다", "사람이 완전 달라보인다",
"평소에는 귀요미지만, 무대에선 카리스마 폭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스는 신곡 [하이드]로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각종 음악프로그램에서 활동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