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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의자녀' 여자 1호 김상미..알고보니 '바나나걸' 출신?

2008년 [4대 바나나걸]로 가요계 데뷔

입력 2013-05-30 19:28 | 수정 2013-05-30 20:13

SBS <짝>에서 [여자 1호]로 출연, 뭇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상미가, 2008년 4대 <바나나걸>로 활동했던 여성과 [동일 인물]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짝>에는 뛰어난 미모의 김상미가 [여자 1호]로 출연해 남성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방송상에 비쳐진 김상미는 [화려한 외모]와 더불어 [소탈한 성격]까지 겸비, 남성들로부터 [절대지지]를 받는 행운을 누렸다.

첫 도시락 선택에서 무려 4명의 선택을 받은 김상미는 "뮤지컬 배우이자 CF모델로 활동하고 있다"며 자신이 현재 연예계에 몸 담고 있음을 밝혔다.

그런데 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짝>에 나온 [여자 1호]가 오래 전 <바나나걸>로 음반까지 냈던 김상미"라며 과거 활동 모습을 담은 게시물들이 쏟아져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한 분위기의 [여자 1호]와, 과감한 노출 의상을 즐겨 입던 <바나나걸>이 같은 사람이라니,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실제로 김상미는 지난 2008년 4대 <바나나걸>로 가요계에 데뷔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

당시 그녀는 <미쳐미쳐미쳐>, <키스해죠> 등을 발표, 섹시한 매력으로 남성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었다.

그동안 간간이 뮤지컬과 CF 등에 출연하며 [연예 활동]을 이어왔던 김상미는 최근 연기자로 변신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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