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허안나와 '이렇게 친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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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민이 생일을 맞은 방송인 붐과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꽃보다 아름다운 자체발광 미모를 과시했다.
김지민은 1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붐오빠 생일축하해요~~~ 2013년 생일은 안나랑 나랑 보냄 기억하시오!~^—^"라는 글과 함께 붐과 개그우먼 허안나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민은 붐, 허안나와 나란히 팔짱을 끼고 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유쾌하고 다정해 보이는 세 사람의 부드러운 표정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특히 김지민은 다소 캐주얼한 복장을 입고 눈부시게 환한 미소를 지으며 우월한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김지민은 지난 10일 생일을 맞은 DJ 붐이 진행하는 SBS 파워FM <영스트리트>의 게스트로 나서 시종일관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전달하며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 이번 <영스트리트>에서 꽃미소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만들기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인이십니다], [아름다우세요. 붐 형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여신강림!!] 같은 댓글을 남기며 김지민과 붐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사진 = 김지민 미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