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으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돌 기념훈장'을 제정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5일 보도했다.

    북한은 정전협정 체결일(1953년 7월 27일)을 '전승기념일'로 규정하고 있다.

    정령은 북한이 지난 60년간 선군의 기치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승리해왔다며 "공화국(북한)은 그 어떤 원수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 세계가 공인하는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 당당한 핵보유국으로 전변되였다"고 주장했다.

    이 훈장은 직경 65㎜의 금색오각별 모양이고 가운데 동그라미에 '공화국 깃발'을 든 군인상이 새겨져 있다고 중앙통신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