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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인이 싸이의 신곡 <젠틀맨>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는 소식은 오보인 것으로 밝혀졌다.앞서 지난 1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싸이 <젠틀맨> 뮤직비디오 속 등장하는 한 여인이 가수 정인이라고 전하며 제작진은 자막까지 달아 내보냈다.
하지만 15일 정인의 소속사 정글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인은 <젠틀맨>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지 않았다”라며 “닮은 사람을 잘못보고 표기한 것 같다. 그냥 해프닝으로 생각하겠다”고 부인했다.
한편, <젠틀맨> 뮤직비디오에는 MBC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노홍철, 길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카메오로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젠틀맨> 뮤비는 공개 36시간만에 5000만뷰를 넘기는 신기록을 세웠다.
(정인 젠틀맨 출연 부인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